논산시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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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
  • 여상호 기자
  • 승인 2020.02.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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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교육·전통문화 계승 등 주민이 직접 제안

 

논산시 마을배움터사업 미술심리치료.           사진=충남 논산시청
논산시 마을배움터사업 미술심리치료.           사진=충남 논산시청

 

충청남도 논산시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2020년 상반기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은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지식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습자를 구성해 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할 경우 어디서나 언제든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2019년 평생학습 타운홀미팅에서 나온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10명 이상이었던 학습자 구성원을 7명으로 완화하고, 강의의 질 향상을 위해 강사 공개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및 취업·자격과정 등의 신규 학습프로그램이 추가됐다.

학습 프로그램 분야는 ▲합창, 공예 등 취미·여가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교육 ▲민속놀이 등 전통문화 계승 ▲공동체 교육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접수된 사업은 내달 중 선정과정을 거쳐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을 갖춘 학습자로 이뤄진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논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작성한 후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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