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석문면 주민자치회, 복지 사각지대 놓인 홀몸 노인 안전망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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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면 주민자치회, 복지 사각지대 놓인 홀몸 노인 안전망 구축한다
  • 정기호 기자
  • 승인 2020.07.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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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방문·안부 전화·병원 동행 서비스 등 추진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주민자치회가 6월 30일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결연식'을 가졌다. 사진=당진시 제공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주민자치회가 6월 30일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결연식'을 가졌다. 사진=당진시 제공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주민자치회(회장 박병근)가 6월 30일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결연식'을 가졌다.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사업은 충청남도 2020 주민참여 혁신모델 사업으로서 홀몸 노인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 파악, 노인 관련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활동 등을 통해 홀몸 노인에 대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노인 20여 명을 선정하고,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석문면 생활개선회·자원봉사자와 함께 가정 방문 서비스, 안부 전화 서비스, 병원 동행 서비스 등을 통해 홀몸 노인의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박병근 주민자치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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