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눈앞…자치 역량 강화는 선택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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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눈앞…자치 역량 강화는 선택 아닌 필수"
  • 정기호 기자
  • 승인 2020.07.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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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7월 월례회 개최
진해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지난 6일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7월 월례회를 열었다. 사진=창원시 제공
진해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지난 6일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7월 월례회를 열었다. 사진=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 진해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환태)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나선다.

진해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지난 6일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13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자치 학교 운영과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등 주민자치 실질화 방안을 모색했다.

또 진해 신항건설과 웅동지구 복합관광레저단지 개발사업 등 지역 현안 사업과 창원의 미래 10년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환태 창원시 진해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2021년 1월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주민자치위원의 역량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주민자치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시민자치학교와 주민자치 특강 등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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