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서서학동, 꽃향기 가득한 생태마을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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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서서학동, 꽃향기 가득한 생태마을로 탈바꿈한다
  • 정기호 기자
  • 승인 2020.07.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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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학동 주민자치위원회, 생태마을 조성 워크숍 개최
전북 전주시 서서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8일 '서서학동 생태마을 조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독자 제공
전북 전주시 서서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8일 '서서학동 생태마을 조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독자 제공

전북 전주시 서서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진)가 지난 8일 '서서학동 생태마을 조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서학동에 심을 나무와 꽃의 선택 방법 등에 관한 강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사계절 내내 꽃향기가 가득한 생태마을 선진 사례 소개와 바람직한 조성 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도 이뤄졌다.

워크숍을 주관한 박영진 서서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많은 것을 배워 즐겁다"고 말했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공동체 활동의 필요성을 강조한 박영진 위원장은 서서학동이 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생태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과 전문가 간 만남의 시간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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