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여의동 발전에 발 벗고 나서 큰 보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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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여의동 발전에 발 벗고 나서 큰 보람 느낀다"
  • 정기호 기자
  • 승인 2020.07.2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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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동 주민자치회, 주민센터서 7월 정기회의 개최
이섬숙 여의동 주민자치회 회장. 사진=여의동 주민자치회 제공
이섬숙 여의동 주민자치회 회장. 사진=여의동 주민자치회 제공

서울시 여의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섬숙)가 7월 9일 오후 여의도 주민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7월 정기회의를 열고 그동안 분과별로 논의해 온 2021년 마을 의제를 확정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김민석 국회의원, 정재웅 시의원, 장순원 영등포구의회 부의장, 박미영 구의원, 윤재용 동장 그리고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몸소 실현해주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교육∙너섬환경∙신명나는 문화∙행복한 미디어 4개 분과 11개 의제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과 결정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주민자치회 7월 정기회의는 여의동 주민자치회 위원 46명 중 40명이 참여해 교육∙너섬환경∙신명나는 문화∙행복한 미디어 분과별 과제를 선정했다.

이섬숙 여의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자치단체로부터 받은 지원금 사용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해 4개 분과에서 진행하는 사업을 위해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합의안을 도출해 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주민자치회 회장으로서 위원 간 화합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여의동 발전에 발 벗고 나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영등포구는 여의동을 비롯한 5개 동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다.

여의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사진=여의동 주민자치회 제공
여의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사진=여의동 주민자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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