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주민자치 - 경기도 주민자치여성회의] “경기도 주민자치여성회의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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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주민자치 - 경기도 주민자치여성회의] “경기도 주민자치여성회의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 김윤미 기자
  • 승인 2021.02.05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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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환영사·축사
한성진 경기도 주민자치여성회의 상임회장
한성진 경기도 주민자치여성회의 상임회장

“ 여성들의 참여와 역할 더욱 확대돼야”

오늘 창립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읍면동 주민자치가 시작된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여성 주민자치 위원들은 남성들 못지않게 섬세함과 꼼꼼함으로 주민자치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읍면동 위원장 직책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역할이 마을 주민자치에 매우 중요하고 더욱 확대되어야 합니다.

이번 경기도 여성회의 창립은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앞으로 주민자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중앙회 주민자치 실질화사업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 주민자치회, 원로 회의와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창립을 도와주신 전상직 회장님, 경기도주민자치회 박상규 대표회장님, 경기도 원로회의 김정환 대표회장님, 권역별 회장님들, 시도 여성회의 상임회장님들 감사합니다. 김종득 중앙회 상임부회장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2020년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코로나19도 잘 이겨내시고 활기찬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조경숙 한국주민자치여성회의 상임회장
조경숙 한국주민자치여성회의 상임회장

“ 2020년 조직구성에 이어 새해엔 주민자치 실질화, 역량강화, 소통과 단합을”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창립 행사 준비에 수고해주신 준비위원장님과 임원 여러분 정말 노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1년여에 걸쳐 전국 광역시도 여성회의 창립을 위해 애쓰시며 물신 양면 도와주신 전상직 대표회장님, 박상규 경기도 주민자치회 대표회장님. 원로회의 김정환 대표회장님께도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전국 주민자치여성회의 창립을 통해 조직을 구성하고 여성들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 추진하는 열정에 무한한 신뢰 박수를 보냅니다. 2020년은 광역시(도) 여성회의 조직구성이 과업이었지만 2021년에는 여성 특유의 꼼꼼함과 부드러움, 과감한 판단력과 추진력 등 장점을 살려 주민자치 실질화, 여성특별사업 연구, 역량강화, 소통과 친목, 단합을 실행하는 원년 될 것입니다.

중앙회, 시도 주민자치회, 원로회의와 함께 대한민국 주민자치를 관치가 아닌 진정한 주민자치 실질화 실현에 여성위원의 힘을 보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오늘 창립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앞으로 여성 상임회장님과 임원 여러분들 모시고 한국 주민자치, 경기도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영상으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송종훈 한국주민자치원로회의 상임회장
송종훈 한국주민자치원로회의 상임회장

“ 경기도 주민자치회·원로회의·여성회의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치자”

2020년 경자년 마지막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 한해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동참하느라 너무 어려웠던 시기였습니다. 함께 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축하드리는 마음, 안타까울 뿐입니다.

오늘 창립을 계기로 경기도 주민자치원로회의, 주민자치회, 여성회의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주민자치를 이끌어감에 있어서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주민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울러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민자치여성회의 창립 및 출범을 도와주시는 전 회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축하드리고 참석하는 모든 분들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전은경 한국주민자치강사회의 상임회장
전은경 한국주민자치강사회의 상임회장

“경기도 여성들 활약 대단...힘찬 출발에 응원을!”

주민자치 조직은 지역 주민을 대표하는 유일한 조직, 지역발전의 중심적 역할을 해가야 할 조직입니다.

오늘은 경기도 여성분들의 조직이 탄생하는 역사적인 날, 경기도에서도 길이 남을 일입니다. 여성 주민자치위원들의 수가 증가하고 임원으로 활약하는 비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다른 시도와 달리 특별히 여성분들의 활약이 대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성회의가 경기도 주민자치 발전, 전국 주민자치 발전에도 기여해주길 기대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출발하는 경기도 여성회의,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상규 경기도 주민자치회 대표회장
박상규 경기도 주민자치회 대표회장

“경기도 여성회의 창립, 너무 든든하다”

경기도 여성회의 창립과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유난히도 힘들고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이보다 더 어려웠던 건 현장의 주민자치 실현입니다.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 가슴이 아픈데, 경기도 여성회의 창립, 너무나 든든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 얼굴 맞대고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해, 주민이 주인될 수 있게 협력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데 중추적 역할 하시길 기대합니다.

그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도움을 주신 전상직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축하합니다

 

 

박건호 경기도 주민자치회 남부권 회장
박건호 경기도 주민자치회 남부권 회장

“경기도 새 주민자치 함께 써내려가자!”

경기도 주민자치연합회가 2013년 11월 7일 성남시에서 전국에서 한발 앞서 창립총회를 가졌으나 31개 시군협의회와 서로 연락이 없는 유명무실한 조직이 되어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앞으로 경기도 주민자치회, 원로회의, 여성회의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주민자치실질화에 다함께 매진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하얀 소의 해, 하얀 종이에 듬직한 소처럼 새로운 경기도 주민차치를 같이 써내려갑시다! 경기도 여성회의 파이팅!

 

 

 

김정환 경기도 주민자치원로회의 대표회장
김정환 경기도 주민자치원로회의 대표회장

“ 여성 섬세함으로 마을 구석구석 잘 살피고 이웃 형편 잘 헤아려주시길”

오늘날 현대사에서 여성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회 구조상 여성 없이 이뤄지는 게 하나도 없기에 여성회원님들의 경험을 모태로 해서 경기도가 함께 힘 모아 이뤄가길 바랍니다.

자치의 핵심이 자발성과 열정, 소통이라고 볼 때 여러분이야말로 적격자입니다.

여성의 섬세함을 통해 구석구석 잘 살피고 이웃 형편 잘 헤아려서 우리 삶의 터전인 동네를 애정이 넘칠 수 있게 만들어주십시오. 여성회의 창립과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새해에 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경기 주민자치, 힘 모아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이섬숙 서울특별시 주민자치여성회의 상임회장
이섬숙 서울특별시 주민자치여성회의 상임회장

“ 주민자치, 여성들에게 가장 잘 맞는 활동...제대로 바꿔나가자”

직접 와서 축하해드리고 싶어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지역에서 여성회의가 창립을 했음에도 직접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경기도는 서울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곳이라 꼭 와서 축하하고 싶었습니다. 같이 손잡고 같이 해보자는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여성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시대가 됐습니다.

특히 주민자치는 여성들에게 가장 잘 맞는 활동입니다. 여성들 손으로 2021년엔 이 나라에서 주민자치를 제대로 바꿔야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출범준비에 모든 것을 맡아 수고해주신 상임회장님, 시군구 임원님들 축하드리고, 손잡고 같이 나아갑시다!

 

 

권영옥 서울 주민자치여성회의 공동회장
권영옥 서울 주민자치여성회의 공동회장

“ 전국 여성회의, 탄탄한 네트워크 구축-정보 공유 주민자치 실질화에 기여하자”

어려운 시기에 창립 준비하신 한성진 회장님과 시군구 회장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민들을 인격자로, 마을을 공동체로 만든다는 본분을 위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하는게 여성회의 취지인데, 전국 여성회의가 탄탄한 네트워크 구축,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자치 실질화에 함께 노력하면 결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한현희 대전광역시 주민자치여성회의 상임회장
한현희 대전광역시 주민자치여성회의 상임회장

“ 경기도 주민자치회·원로회의와의 단합에 여성회의 역할 커”

창립과 멋진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코로나19 어려운 시기에 준비에 애쓰신 준비위원장님과 임원들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영상으로 인사드려 아쉽습니다. 중앙회, 경기도 주민자치회, 원로회의, 여성회의가 똘똘 뭉쳐야 힘이 생깁니다.

여성회의 역할이 클 거라 생각합니다. 열정적으로 애쓰시는 전상직 회장님. 힘껏 밀어주실 걸로 믿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배혁기 경기도 주민자치원로회의 남부권 상임회장
배혁기 경기도 주민자치원로회의 남부권 상임회장

“힘 합쳐 관치 아닌 자치를 기필코 이뤄내자”

여성상위시대, 여성시대입니다. 이미 선진국은 거의 여성들로 모든 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어느 정도 종식 되면 경기남부권 뿐 아니라 경기도 김정환 회장님. 동남권 이종인회장님 등 서로 힘을 합쳐 여성과 같이 한다면 1360만 인구의 어마어마한 도시 경기도에서 관치 아닌 자치로 실질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힘 합쳐 관치 아닌 자치를 기필코 이뤄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

“ 주민들만 할 수 있는 일 그중 여성들이 더 잘할 수 있는 일 재밌게 하자”

오늘 이 어려운 줌 회의를 이렇게 멋있게 진행하는 걸 보니 앞으로 주민자치가 정말 잘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이연숙 총재님도 여성분입니다. 여성회의 창립 때 여성들이 더 의미 있고 중요한 일 찾아서 할 때 됐다고 하시면서 적절한 시기에 잘 발족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스위스의 주민자치를 100으로 볼 때 영국 70, 일본 30, 한국은 1로 봅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아직도 주민들이 주민자치회 회원도 못되고 회장도 선출 못하고 회칙도 못 만들기 때문입니다. 자치를 전혀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제도는 나쁘지만 주민들만은 정말 열정이 있어서 1프로 정도라도 발휘된다고 봅니다. 주민자치가 잘되려면 읍면동장을 주민들이 직선하는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읍면동장 직선만 해도 주민자치가 50점으로 그냥 올라갈 수 있습니다.조경숙 회장님이 여성들이 잘 할 수 있고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민들만이 할 수 있고 더 잘할 수 있는, 공무원은 못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 중 여성들이 잘 더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재밌게 하면 그게 바로 주민자치입니다.

지금부터 할 일은 우리가 나서서 우리가 원하는 주민자치회법을 국회 발의해 통과시킬 수 있게 하는 겁니다. 지난 3년간 주민자치회법을 300명의 학자와 함께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를 가지고 법안을 거의 다 만들었습니다. 설명자료도 첨부해 자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법안을 가지고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 발의 통과시켜 달라고 찾아가 부탁드려주십시오. 그 법이 국회에서 발의 통과될 수 있도록 중앙회에서도 여러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경기도 주민자치여성회의, 1360만 도민들이 마음으론 하고 싶으나 제대로 잘 몰라서 하지 못하고 여건이 안 되어 하지 못하는 주민자치를 두 어깨에 짊어지고 역사적 사명으로 뚜벅 뚜벅 가신다면 저도 그 길에 보좌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창립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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